공지사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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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2년 7월 8일] 반려동물 사후조치에 대하여, 뉴스 게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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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펫로스케어
작성일22-08-09 14:38 조회2,26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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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펫로스케어입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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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넜을 때 보호자가 집에서

어떤 조치를 취해줘야 하는지 알고 계신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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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펫로스케어에선 올해부터 [반려동물 사후조치 무료 원데이 클래스] 를 진행하고 있는데요.

여러 사정으로 인해 원데이 클래스를 듣기 힘든 분들을 위해

반려동물 사후조치에 대해 기고한 것이 뉴스 기사로 게재되어

얼른 소식 전하러 왔답니다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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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네이버에서 '반려동물 사후조치'를 검색하면

뉴스 카테고리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 볼 수 있는 기사입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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▼기사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▼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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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반려 인구 천만 시대에 접어든 요즈음 반려동물에 대한 보호자들의 관심이 여러 분야에 걸쳐 높아지고 있다. 반려동물 미용, 식이와 보충제, 의료, 훈련 등 전반적으로 그러하다. 반려동물 장례에 대한 관심 또한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. 모든 만남에는 이별이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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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필자는 무료로 반려동물 사후조치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. 반려 가족이라는 표현을 쓰는 만큼 많은 보호자들이 해당 수업을 수강하고 있다. 이는 보호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명이 짧은 반려동물과의 마지막을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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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강의 중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적절한 방법을 안내해 보고자 한다. 우선 반려동물이 떠나기 전 보이는 주요 증상을 묻는 보호자들이 많다. 이를 설명하자면 평소와 달리 코 건조 현상과 대소변 못 가림, 식욕감퇴, 체중 감소, 누워있으려만 하고 어디론가 숨으려는 행동을 보인다. 그러다 결국 물 섭취를 거부하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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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넜을 때, 최우선 조치 사항을 궁금해하시는데, 먼저 숨이 멈췄는지 최소 10분간 확인 후, 사후경직이 오기 전 방석과 기저귀를 준비해 편하게 눕혀 준다. 무엇보다 반려동물의 혀가 나와 있다면 입안에 넣어 주고 입을 지그시 다물어 주어야 한다. 사후경직 이후에는 해 줄 수 없는 조치이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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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눈을 감겨 주어야 하는지 많이 물어보는데 이는 대부분의 반려동물들이 눈을 뜨고 생을 마감하기 때문이다. 사후 눈 주위 근육의 반응으로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, 만약 눈을 감겨 주고 싶다면 엄지와 검지를 사용해 눈 아래위를 지그시 모아 2분간 유지, 눈동자가 이미 말라있다면 인공눈물을 몇 방울 넣고 조치를 진행하도록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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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후 반려동물의 코에서 물이 계속 흘러내리거나, 대소변이 흐르는 현상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, 이에 대비하여 기저귀와 물티슈, 휴지 등을 미리 준비해두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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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내용은 차후 장례를 위해 이동을 하거나, 불가피 장시간 안치를 한다면 1차적인 조치방법이 되므로 알아두길 바란다. 사후경직이 진행 된 후 반려동물에 대한 조치는 장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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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모습으로 헤어진다는 것이 만남에서 중요한 부분이며, 마지막 이별의 모습으로 그 만남의 전체가 기억되는 경우가 많다. 아름다운 이별은 소중한 만남의 완성이라고 표현하고 싶다.


☞기사 원문 보기☜ 

펫로스케어는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

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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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와의 마지막 순간도 아름다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

제주반려동물화장 펫로스케어는 정성을 담아 장례를 진행합니다.

펫로스케어는 아이가 떠나는 길을 마지막까지 잘 배웅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.

반려동물도 자신이 떠나고 난 후 반려인이 슬퍼하고 우울해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을 거예요.

아이의 마지막 가는 길을 잘 배웅해 주고, 아름다운 이별을 통해 소중한 만남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.

반려동물과의 아름다운 이별, 펫로스케어가 함께하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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